지방세/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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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02 16:36:22
서울시가 준공공임대주택을 짓는 임대사업자에게 저리로 건설자금을 융자해주는 제도를 상시 운영한다. 시는 가구당 최대 1억 5천만원을 최장 10년까지 최저 연 2% 저리로 대출해주는 '준공공임대주택 건설자금 융자' 신청을 현행 분기별 접수에서 상시 접수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임대주택 8만...

16/05/31 18:11:58
다음 달부터 자동차세나 주민세 등 지방세를 착오로 더 내면 납세자가 환급청구서를 작성하지 않아도 정부가 환급금을 계좌이체해준다. 행정자치부는 납세자의 지방세 환급금 청구가 없어도 과세관청이 직접 납세자의 금융계좌로 환급금을 지급할 수 있는 내용의 지방세기본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다음 달 1일부터 ...

16/05/31 18:10:31
행정자치부와 한국세무사회는 전국 자치단체와 협력해 다음 달 1일 부터 마을세무사의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사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상담해주는 제도로 지금까지 서울과 대구에서만운영됐다. 행자부와 세무사회는 최근 3개월 동안 재능기부를 원하...
16/05/20 13:45:53
"해외여행 가려면 밀린 세금부터 내야 한다" 서울시는 20일 지방세 5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한 출국 금지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자치구 체납자 출국금지가 연 2회에서 연 4회로 늘어난다. 자치구는 서울시를 통해 법무부에 체납자 출국금지를 요청한다. 반기별로 하던 출국금지...
16/05/18 13:17:17
지난해 확정 신고된 서울 개인지방소득세 납세자별 평균 세액은 90만 1천원, 1천만원 이상은 7천700여 명으로 드러났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건당 1천만원 이상인 세액은 총 2천180억원으로 전체의 46.2%에 달했다. 건수로는 52만 4천 건으로 전체의 1.4%를 차지했다. 납세자 상위 1%인...

16/05/17 14:29:10
삼성전자의 매출 감소 등의 여파로 수원, 화성, 용인 등 사업장이 위치한 지방자치단체들의 법인지방소득세 세수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가장 큰 사업장(165만㎡)이 있는 수원시에 삼성이 올해 납부한 법인세분 지방소득세는 949억원이다. 지난해 1천7...
16/05/17 14:06:49
수천억대에 이르는 회삿돈을 해외 페이퍼컴퍼니에 숨겨뒀다가 국내로 빼돌리는 등 불법외환거래를 일삼은 업자가 덜미를 잡혔다. 서울본부세관은 해외 선박유 공급업체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W사 한모(46) 대표 등 2명을 각각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세관당국에 따르면 한씨는 W사의 선박...

16/04/26 17:38:59
서울 중구가 납세자들이 체납된 지방세를 한 번에 납부할 수 있는 통합전용계좌 서비스를 시작했다. 통합전용계좌 서비스는 밀린 세금을 한 번의 계좌이체로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전에는 납세자가 지방세를 2건 이상 체납한 경우 건별로 고지서를 발부받아 각각 납부해야했다. 지난 5일 ...

16/04/25 15:06:43
재산세 7억원을 안 낸 서울 강남구민 A씨는 청담동에 건물을 가졌으면서도 밀린 세금을 내지 않고 버티다 출국금지 신세가 됐다. A씨는 되레 미국 명문대에 입학한 아들을 데리고 출국할 수 있게 해달라며 출국금지 해제를 요구하고 나섰다. 보다 못한 강남구청은 부동산 공매로 지난해 9월 A씨로부터 체...

16/04/21 17:56:02
관세청은 4세대 국가관세종합정보망(국종망)이 오는 23일 전면 개통한다고 21일 밝혔다. 국종망이란 전자통관 및 경제국경관리를 통합 관리하는 관세행정전산시스템으로, 물류와 수출입ㆍ여행자 통관은 물론 세금징수 및 위해물품 차단 등 수출입과 관련한 모든 민원과 행정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관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