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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23 15:35:07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주택을 처분할 때 양도소득세 부담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은 ‘1세대 1주택 비과세’ 혜택을 받는 것이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양도세 과세 정책도 한층 강화됐다. 1주택자라고 해서 막연히 세금 부담에서 자유롭다고 생각해서는 낭패를 볼 수 있다. 1세대 1주택 비과세 ...
19/04/23 15:14:57
[연합뉴스 제공] 오는 6월 상장주식의 증권거래세 세율이 인하될 예정인 가운데 정부가 앞으로 증권거래세 존폐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제시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림대 경영학과 문성훈 교수는 23일 오전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금융조세포럼 공동 주최로 열린 '자본시장 ...
19/04/23 12:05:27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부푼 기대를 안고 사업자등록을 만들려고 할 때 필수적으로 기재해야 하는 항목이 있다. 흔히 ‘업종’이라고 부르는 ‘업태’와 ‘종목’이다. ‘업태’는 한국 표준산업분류표상 영업의 종류 중 대분류에 속하는 것이고, 종목은 업태 중에서 세분화된 사업의 종류를 의미한다. 쉽게 말해 업...
19/04/22 17:59:24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세무조사 대상은 정기적으로 선정하기도 하고, 탈루 혐의가 있는 경우에는 불시에 진행하기도 한다. 일단 세무조사 대상이 되면 사업자를 긴장하게 만들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미리 어떤 절차를 통해 세무조사가 진행되는지 알아두는 것이 좋다. 중소기업청이 발간한 ‘비즈니스지원단 상담 ...
19/04/22 16:54:17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배우자나 자녀 등 가족 간에 부동산을 통상 가격보다 현저하게 싸거나 비싸게 거래하면 증여세가 과세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조세회피 행위를 막기 위해 세법에서는 특수관계인간 거래에 대해서는 형식에 관계없이 실질과세를 하거나 부당행위계산부인을 적용하는 등 엄격하게 다루기 ...
19/04/22 11:13:23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사업자에게 있어 때마다 돌아오는 세금신고 기한은 고역이다. 특히 매출이 신통치 않거나 현금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에는 세금을 납부할 여력이 되지 않아 더 힘들다. 이런 경우 세금 납부는 나중에 하더라도 신고만큼은 제 때 해야 한다. 신고 자체를 하지 않으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을...
19/04/19 17:49:57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매출과 매입에 관련된 현금 흐름은 사업자 마음대로 컨트롤 하기 어렵지만, 세금만큼은 경영자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어느 정도 현금흐름 조절이 가능하다. 세금을 줄이고 싶다면 무엇보다 회사에서 납부해야 할 세금의 종류와 내용을 경영자부터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절세는 물론이고,...
19/04/19 14:37:04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면세사업자도 세금계산서를 받아야 경비처리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줄일 수 있다. 면세사업자는 부가가치세를 납부하지도 않고,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일도 없다. 때문에 거래를 할 때 세금계산서를 받는 대신 부가가치세액만큼 할인 받는 것을 택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결과를 따져보면 적...
19/04/18 19:29:08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부모가 사망하여 자녀가 일정 금액 이상의 재산을 물려받는 경우 자녀는 상속세를 부담해야 한다. 상속세 세율은 적게는 10%부터 많게는 50%에 이르지만, 일반 서민은 상속세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피상속인(故人)의 배우자가 있는 경우에는 10억원, 배우자가 없는 경우에도 5억원까...
19/04/18 18:30:16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사업 규모가 작은 자영업자는 미처 세금까지는 거의 신경 쓰지 못하거나 관리한다고 해도 기한에 맞춰 스스로 신고만 하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세무처리는 어렵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거래를 하면서 적격증빙을 잘 챙기고, 간편장부라도 쓰는 습관을 들이면 충분히 관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