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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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1 15:29:25
[연합뉴스 제공] 대한상공회의소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세계 최고 수준의 상속세율이 기업의 투자 의욕을 저하시키고 있다"며 상속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대한상의는 주요 입법현안에 대한 경제계 의견을 담은 '상의 리포트'를 국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 가업 상속 중과세제도 개...
19/05/21 15:08:56
[연합뉴스 제공] 사모 부동산펀드와 학교 등 비영리법인이 보유한 토지 등에 대해 정부가 분리과세 혜택을 없애거나 줄이는 방향으로 법 개정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사모 부동산펀드나 학교법인 등은 이전보다 두배 이상의 세금을 내게 돼 펀드 수익률이나 학교 운영에 타격이 예상된다고 반발하...
19/05/21 14:52:49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올 초 연말정산 시 공제서류를 제대로 제출하지 못한 직장인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인 5월 31일까지 연말정산을 다시 할 수 있다. 특히 작년에 중도퇴사를 하거나 12월 31일까지 근무를 했더라도 올해 1월 회사를 통해 연말정산 서류를 제출하지 못한 퇴사자의 경우 결정세액이 남아 있...
19/05/20 16:55:24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성실신고확인 대상 사업자는 오는 7월 1일(월)까지 세무대리인이 작성한 ‘성실신고확인서’를 첨부하여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안내 대상자는 18만 3천명으로 전년보다 2만1천명 늘었다. 올해 세법개정으로 기준 수입금액이 낮아진 까닭이다. 성실신고확인제도는...
19/05/20 15:58:23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주택 등을 취득할 때는 자금조달계획서를 제대로 작성해야 증여세 및 과태료를 피할 수 있다. ‘주택취득 자금조달 및 입주 계획서(이하 자금조달계획서)’는 부동산 투기 억제를 위해 2017년 9월 26일부터 투기과열지구 소재 3억원 이상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의무 제출하도록 한 서식이다. ...
19/05/20 14:03:51
[연합뉴스 제공] 지난해 서울시 '개인지방소득세' 납세자는 약 62만4천 명이며, 총 납부액은 5천900억 원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94만5천 원을 납부했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별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세액은 강남구가 1천475억 원으로 전체의 25%를 차지했다. 이...
19/05/20 13:48:47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작년보다 올해 고용한 인원이 늘어난 기업은 일정 금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수도권 중소기업의 경우 청년 정규직 채용 시 1인당 1,100만원이 세액공제 된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의 고용 증가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내용의 ‘고용증대 세액공제’ 정책을 ...
19/05/17 17:05:40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올해부터는 주택임대소득이 연간 2천만원 이하라도 소득세가 과세된다. 과세소득이 발생하면 소득세뿐만 아니라 건강보험료 부담도 커진다. 현재 건강보험료 피부양자인데 주택임대소득이 있다면 재산세 과세표준과 종합소득금액에 따라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될 수 있다. 주택임대수입만 있...
19/05/17 17:03:45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올해부터 주택임대소득이 연간 2천만원 이하라도 과세가 되기 때문에 내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할 때는 세금을 내야 한다. 주택임대를 하는 경우 임대수입을 계산하는 방법은 보유한 주택 수에 따라 달라진다. 1주택자는 기준시가가 9억 원을 초과하는 고가주택의 월세에 대해서만 과세한다. ...
19/05/17 10:58:16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사업자등록을 할 때는 일반과세자 또는 간이과세자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그런데 업종에 따라서는 간이과세자로 등록할 수 없고, 무조건 일반과세자로 등록해야 한다. 주로 소비자를 상대하는 업종이고, 연간 매출액이 4,800만 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간이과세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