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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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1 19:05:52
국세청은 주류의 유통흐름을 파악하고, 소비자에게 진품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급양주에 무선인식 전자태그(RFID)를 부착키로 했다. RFID는 물품정보를 입력해, 해당 정보를 인식하는 기술로 유통의 전과정이 추적가능하다. 우선 RFID 부착사업의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해 ‘임페리얼’ 1만5천병을 시범운...

08/11/21 19:05:21
오는 12월1일부터 3개월간 난방용 유류에 대한 개별소비세율이 30% 인하돼 서민들의 난방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또 내달초부터 1세대1주택자가 이사 목적으로 새로 주택을 취득해 일시적으로 2주택자가 된 경우 2년이내에 기존 주택을 팔기만 하면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1...

08/11/21 19:01:23
지난 10월 신고된 전국 아파트 거래건수는 2만7479건으로, 전달(2만5639건)보다 1840건 늘어났다. 국토해양부는 10월 전국의 아파트 실거래가 신고자료를 18일 공개했다. 이번에 신고된 아파트거래는 8월 계약분 3000여건과 9월계약분 1만1000여건, 10월계약분 1만3000건 등이다. 월별 실거래 신고건수...

08/11/21 18:46:36
국세청은 납세자 편의 및 납세협력비용 축소를 위해 금년부터 별도의 소득세 분납신청 없이 중간예납을 가능케한다고 밝혔다. 소득세 중간 예납은 납세자의 소득세 부담을 분산하고 균형적인 세수입 확보를 위해, 소득세의 일부를 미리 납부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납세 대상자는 종합소득이 있는 거주자 및 종합과세...

08/11/21 18:45:17
기획재정부는 14일 '세대별 합산과세'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결정에 따른 후속대책으로 이미 납부한 종합부동산세 환급문제에 대해 당초 납부한 세액과의 차액을 신고 납부자에게 환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올해 12월 종합부동산세 과세대상자에 대한 세금문제는 현행 세대별 합산과세 규정이 헌재 선고일부터 효력이...

08/11/21 18:41:03
기획재정부는 정부가 현재 민주당이 요구한 부가세율 30% 인하 주장과 관련해 부가세 관련 3개 조세감면제도의 일몰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그동안 민주당에서 요구해 온 부가가치세 인하 주장을 계속 외면할 경우 올해 세제개편안에서 밝힌 각종 감세조치의 원활한 통과가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

08/11/21 18:36:23
오세제 민주당 의원이 지난 14일 영세 자영업자에게 신용카드나 현금영수증에 대한 매출세액공제 혜택을 늘리고, 의제매입세액공제율도 상향조정하는 방안을 담은 부가가치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 등에 대한 매출세액공제율을 일반과세자는 1%에서 2%로, 간이과세자는 2%에...